진달래대림e-편한세상 33평형 인테리어 사례
부천시 상동에 위치한 진달래마을 대림아파트는 7호선 상동역 초역세권 단지로, 깔끔한 신도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 환경을 동시에 갖춘 곳입니다. 상동호수공원이 인접해 산책하기 좋고, 주변에 대형 마트와 백화점이 밀집해 있어 생활 편의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2002년 준공되어 리모델링 수요가 많은 단지인 만큼, 구축 특유의 답답함을 걷어내고 현대적인 '모던 화이트' 감성을 입히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었습니다.
진달래대림e-편한세상 34평형 시공사례 안내
검색하신 33평형과 구조가 유사한 대표 타입들의 실제 시공사례입니다. 조니클래식만의 공간 레이아웃 솔루션을 확인해 보세요.
1. 기존 평면 구조 분석
진달래대림 33평형은 거실과 주방이 마주 보는 판상형 구조를 기본으로 하지만, 주방 공간이 조적 벽체로 가로막혀 폐쇄적인 느낌을 주는 특징이 있습니다. 현관과 주방 사이에 유리창이 있어 시선이 분산되고, 안방 내부의 드레스룸 벽체가 공간을 분절시켜 실제 면적보다 방이 좁아 보이는 평면적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2. 불편한 구조 문제
가장 큰 구조적 결함은 주방을 답답하게 가두고 있던 조적 벽체와 비효율적인 수납 배치가 공간의 개방감을 저해하는 것이었습니다. 기존 구조에서는 주방 가구가 거실과 단절되어 있어 시각적으로 좁아 보였고, 현관과 주방 사이의 불필요한 유리창은 냉장고나 키큰장 같은 대형 가전을 배치하기에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또한 안방 드레스룸 벽체는 침실의 수평 라인을 끊어버려 정돈된 무드를 방해하는 요소였습니다.
3. 공간 개선 방향
주방을 답답하게 만들던 조적 벽체를 완전히 철거하여 거실부터 주방까지 탁 트인 개방형 'LDK'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현관과 주방 사이의 유리창 부분을 벽체로 막아 냉장고와 키큰수납장을 현관 방향 벽면으로 밀착 배치함으로써 수납력과 깔끔한 라인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안방은 기존 드레스룸 벽체를 철거하고 벽면 전체를 푸쉬 도어 타입의 붙박이장으로 길게 연결하여, 가구가 아닌 하나의 정돈된 '디자인 월'처럼 느껴지도록 구조적 정돈을 단행했습니다. 거실은 발코니를 확장하여 시각적 확장감을 극대화하고 커튼 박스 간접 조명으로 층고를 높여 보이는 효과를 주었습니다.
4. 추천 인테리어 스타일
정갈한 도화지 같은 갤러리형 화이트 미니멀 스타일을 제안드립니다. 바닥은 동화 나투스진 사하라그란데 라이트와 같은 석재 질감의 마루를 시공해 모던함을 더하고, 주방은 비앙코 까라라 패턴의 상판과 타일을 매칭해 화이트 인테리어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안방 파우더룸은 타원형 거울과 반구형 펜던트 조명으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욕실은 베이지 톤 테라조 타일이나 라이트 베이지 포세린 타일을 사용해 따뜻하면서도 청결한 호텔 무드를 추천합니다.
5. 예상 공사 범위
주방 조적 벽체 철거 및 레이아웃 변경을 포함한 전체 리모델링을 추천드립니다. 안방 드레스룸 벽체 철거 후 붙박이장 통합 시공과 거실 발코니 확장 목공 공사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그로헤 민타 수전, 한샘 팬트리 수납 철물 등 고사양 하드웨어 적용과 전체적인 조도 재설계(할로겐 및 간접 조명)가 포함된 토탈 시공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