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nie classic

조니클래식은 창업자의 닉네임 ‘johnnie’와 오래가는 가치를 뜻하는 ‘classic’을 이은 브랜드입니다.

2021년부터 84곳의 공사를 마쳤습니다. 계약과 시공은 실내건축공사업 면허를 가진 자회사 조니디앤씨가, 컨설팅은 모회사 조니컴퍼니가 맡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를 얻는 것에 집착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1퍼센트의 완성도를 위해 두 배 더 고민하더라도 오래도록 가치 있는 집을 완성하겠습니다.

박준영 대표이사

주식회사 조니컴퍼니 · 주식회사 조니디앤씨

대표이사

박준영

01

아파트 인테리어의 정답을 찾는 사람

국민대학교 공간디자인학과 재학 시절부터, 사람들이 왜 들쭉날쭉한 퀄리티의 집에서 살아야 하는지 고민해왔습니다. 엉터리로 풀린 공간에서 5년, 10년 지내야 하는 사용자가 안타까웠고, 업체들이 자랑스럽게 올린 포트폴리오의 퀄리티가 저의 눈에는 한없이 아쉬워 보였습니다.

많은 회사가 잘못된 공간에 ‘색감과 장식적인 요소’로 사용자들의 눈을 현혹시킬 때, 저는 ‘공간의 본질’에 대한 고민에 몰두했습니다. ‘공간이 매스 자체로 어떻게 힘 있게 정돈되는가, 비싼 땅 한 평이 어떻게 안 버려지는가, 사용자의 한 걸음 차이를 어떻게 줄여주는가, 냉장고 배치에 따른 모든 시뮬레이션 중에 이 아파트의 최적의 주방 배치는 무엇인가, 2가지 메인 컬러로 어떻게 균형 있고 아름다운 바탕을 만들어주는가’ 저에게는 이 모든 것들이 즐거운 숙제였습니다.

02

공간에는 정답이 있습니다

10년 이상 비슷하면서도 다른 아파트 평면에서 고민을 수없이 거듭해 연구하며, 다른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무수히 많은 정답이 저의 라이브러리에 차곡차곡 쌓여왔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어낼수록 정답을 찾는 일이 저에게는 너무나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 되어왔습니다.

아쉬운 부분을 해결하며 ‘모든 것을 완벽히 아우르는 정답’이 반드시 있습니다. 이 정답은 비슷한 평면이라도 문의 위치가 100mm만 비켜 있어도 달라지고, 사용자의 레이아웃 선호도, 냉장고가 몇 대 들어가는지 등 여러 상황에 따라 바뀌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의뢰가 들어왔을 때 인테리어 회사는 이미 정답을 여러 개 제시해 줘야 한다는 겁니다.

03

정답을 제시하겠습니다

조니클래식이 아니면 이 정답을 찾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공간을 다루는 것이 재능의 영역이기도 하고, 또 디자이너이자 엔지니어로서 주거 공간에 쏟은 저의 시간만큼 많은 경험과 분석을 해온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힘과 영향이 닿는 만큼, 가능한 많은 집의 정답을 만들겠습니다.’

박준영 대표이사

조니클래식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은 집의 정답을 만들어내는 회사로 발돋움하겠습니다.

저희가 제시하는 정답과 함께 많은 분들이 클래식한 가치의 라이프스타일을 누리시면 좋겠습니다.

설계 원칙

조니클래식의 열 가지 설계 원칙

원칙을 누르면 그 원칙이 쓰인 집이나 가이드북으로 갑니다.

가이드북에서 읽기
  1. 01
    거실에서 본 주방을 메인뷰로 정한다

    거실에 앉아 바라보는 주방의 모습을 설계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2. 02
    메인뷰를 기준으로 공간감의 비율을 정리한다

    비워 둘 공간과 가구가 차지할 공간의 비율을 먼저 맞춥니다.

  3. 03
    활용 가능한 직사각형의 큰 공간을 만든다

    잘게 나뉜 여백을 모아 가구를 놓고 생활할 큰 공간을 만듭니다.

  4. 04
    통로는 양쪽으로 기능을 준다

    지나는 길의 양옆에 수납과 작업 기능을 더해 공간을 활용합니다.

  5. 05
    주방 레이아웃은 냉장고 배치부터 생각한다

    냉장고의 위치와 크기를 정한 뒤 작업대와 식탁을 배치합니다.

  6. 06
    일자주방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작업대를 한 줄로 정리해 남는 공간을 넓게 쓰는 방법부터 찾습니다.

  7. 07
    아일랜드는 메인뷰 기준 긴 면으로 배치한다

    거실에서 아일랜드의 긴 면이 보이도록 놓아 주방의 비례를 잡습니다.

  8. 08
    가구 측면은 벽으로 막아선다

    드러나는 가구 옆면을 벽으로 감싸 시선이 이어지도록 정리합니다.

  9. 09
    배경이 되는 마감재의 색상은 2~3가지로 제한한다

    넓은 면을 차지하는 마감재의 색을 줄여 공간의 배경을 정리합니다.

  10. 10
    메인뷰를 기준으로 덩어리 비율과 색감을 정리한다

    큰 벽과 가구의 면적을 함께 보며 재료와 색의 균형을 맞춥니다.

계약까지

  1. 01

    내방 상담

    60분

    견적 문의를 남기시면 1~2일 안에 기획팀이 전화드립니다.

    견적 상담은 사무실에서 만나 진행합니다.

    견적은 세부 내역서로 한 줄씩 나눠 드립니다.

    견적서 읽는 법
  2. 02

    프로젝트 예약

    가계약

    예산과 일정이 맞으면 프로젝트를 예약합니다.

    예약금이 있고, 본계약 때 돌려드립니다.

  3. 03

    현장 실측

    30~60분

    디자이너가 직접 공간을 재고 현장 상태를 꼼꼼히 확인합니다.

  4. 04

    디자인 미팅

    회당 90분

    1차 · 레이아웃, 가전과 가구 확인, 생활 방식 파악

    2차 · 레이아웃 확정, 전기 도면과 마감재 결정, 전자 계약

    3차 · 가구 배치와 세부 소품 상담

    필요하면 4차 미팅을 더 합니다.

공사

  1. 05

    공사

    5~8주

    철거를 시작으로 공사가 진행됩니다.

    현장 미팅은 철거 날과 목공 날, 두 번 합니다.

    미팅이 더 필요하면 디자이너가 함께 갑니다.

    공사 중에는 우리 집 페이지에서 현장 사진과 기록을 봅니다.

  2. 06

    1차 청소

    1일

    청소한 뒤 마감 상태를 꼼꼼히 확인합니다.

  3. 07

    마감 주간

    7일

    가장 중요한 한 주입니다. 청소 뒤 품질을 끌어올리는 마감 공사가 이어집니다.

    보통 일주일이고, 현장에 따라 길어질 수 있습니다.

  4. 08

    2차 청소

    반나절

    마감 주간이 끝나면 한 번 더 꼼꼼히 청소합니다.

입주 전후

  1. 09

    촬영

    1~2일

    마감을 마치면 사진과 유튜브 영상을 촬영합니다.

    원하시면 함께 촬영해 추억으로 남기기도 합니다.

  2. 10

    입주 후 점검

    1~2일

    입주 2~3주 뒤 찾아가 미처 못 본 잔마감을 확인합니다.

    A/S 절차도 이때 안내드립니다.

    시공한 부분은 완공 후 1년 동안 무상으로 AS 합니다.

    AS 기준 보기

그 뒤 가장 중요한 순서는

완성된 공간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채우는 일입니다.

약속

계약서에 적는 약속

계약

  • 계약일이 적힌 세부 내역서가 계약서의 일부가 되고, 공사 범위의 기준이 됩니다.

  • 공사 내용이 바뀌면 변경 견적서로 먼저 확정한 뒤 시공합니다.

  • 대금은 계약금 10%, 중도금 40%와 30%, 잔금 20%로 나눠 냅니다.

  • 금액이 바뀌면 중도금에서 맞추고, 잔금은 바뀐 총액의 20%로 둡니다.

  • 완공일까지 공사를 마칩니다. 저희 사정으로 늦어지면 이사일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합니다.

완공 후 1년 무상 AS

  • 완공일부터 1년 동안, 조니클래식이 시공한 부분을 무상으로 점검하고 보수합니다.

  • 가전과 제품의 고장은 각 제조사의 보증을 따릅니다.

  • 생활 중 생긴 파손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 접수는 우리 집 페이지 대화로 하고, 주고받은 내용이 그대로 남습니다.

오피스

조니클래식 오피스 1
조니클래식 오피스 2
조니클래식 오피스 3

강남구 선정릉에 위치한 조니클래식 오피스

소중한 공간을 믿고 맡겨 주신 고객님께 최고의 공간을 완성해 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49길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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